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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가지 않던 길인데...
식당 문여는 시간보다 일찍와서 서성였다.
잘 가지 않던 길.
이유는 없다.
근데 가지 않던 길은 계속 가지 않는다.
2009 년은 그것을 좀 깨뜨려보고 싶다.
강해지기...
나 자신을 이기기...
등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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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 많은 것이 변한 것 같은데...
왜 난 그대로인가. |
2009-06-15 00:45:4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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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보고 싶은 곳이 참 많은데... |
2009-06-18 02:52: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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