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bout l PDS l Link l Diary l Secret

 

   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      

  About  l  PDS  l  Link  l  Diary  l  Secret









모든 감정이 메말라 버린줄 알았다.

아니...

또 혼자 다치고 아프기 싫어서...

그냥 꽁꽁 잘 묶어놓고 살아가는 줄 알았다.

근데...

오늘은 가슴이 답답하다.

그렇게 조심하면서 살아왔는데...





기억은 추억이 되어...

머리 속 깊이...

아니 가슴 속 깊이 또 잠들겠지.





나의 자그마한 시선을 나눈다는 것...

보잘 것 없는 나의 현실에서는 사치이니까...

물 한 모금 마시고

양치 한 번 하고

눈을 감아봐야겠다.





눈이 떠지는 내일은...

많은 기억들...

많은 감정들이 지워졌으면 좋겠다.




 로그인  회원가입   추천하기
제목: 心
분류: 포토일기
사진가: g.o.m

등록시간: 2010-01-09 04:56:19
조회수: 828
추천수: 224

사진#1: 001.jpg (84.9 KB), Download: 95
▲ 이전사진
ㆍ빠른 걸음으로
▼ 다음사진
ㆍ1994년 어느 늦은 밤
:: 로그인 하셔야만 사진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수 있습니다. ::  [로그인]
  추천하기   목록보기
Copyright 1999-2021 Zeroboard / skin by 드림퀘스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