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



그 때 그 여행이 마지막 이었다.
정든다는건 이런건가?
함께 한 시간보다 얼마나 서로를 아는가 하는 그런 것?

지난 겨울
구제역 방역작업을 하는 곳 을 지나다가...
미끌어져 전복 되었었다.
다행히 운전하던 동생은 어디 긁힌 곳 하나 없었고...
얼마 후...
폐차를 하였다.

집 앞에서 찍힌 다음 로드뷰 속에 남아있는 모습
그 동안 수고했고...
마지막까지 내 동생 지켜줘서 고맙다.
|

|
 |
 |
|
:: 로그인 하셔야만 사진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수 있습니다. :: [로그인] |
|